조선인민군창건 70돐경축

공훈국가합창단, 모란봉악단, 왕재산예술단 음악무용종합공연 진행

 

뜻깊은 건군절을 맞이한 천만군민의 기쁨과 환희가 온 나라 강산에 차넘치는 속에 조선인민군창건 70돐경축 공훈국가합창단, 모란봉악단, 왕재산예술단 음악무용종합공연이 8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공연장소는 위대한 령장들의 슬하에서 창건되여 우리 혁명의 개척과 승리적전진의 행로우에 영웅적위훈을 아로새기며 투철한 수령결사옹위군, 혁명적당군, 불패의 강군으로 자라난 강위력한 정규무력을 가진 인민의 긍지와 자부심으로 설레이고있었다.

평양시안의 각급 군사학교, 만경대혁명학원, 강반석혁명학원 교직원, 학생들, 원군공로자, 로력혁신자들을 비롯한 시내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훈국가합창단, 모란봉악단, 왕재산예술단의 예술인들은 주체의 기치높이 혁명의 폭풍우를 헤치며 수령의 위업,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 나라의 자주권과 인민의 운명, 사회주의와 세계의 평화를 굳건히 수호하여온 우리 혁명무력의 자랑스러운 70년력사를 감명깊은 예술적화폭에 담아 환희로운 공연무대를 펼치였다.

출연자들은 주체형의 혁명적정규무력인 조선인민군을 창건하시고 무적필승의 혁명군대로 강화발전시키시여 사회주의조선의 강성번영을 위한 확고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하여주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건군업적을 격조높이 칭송하였다.

공연을 보면서 관람자들은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떨쳐온 혁명군대의 자랑찬 발전행로를 가슴뜨겁게 되새기였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를 벌리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준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