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꽃 김정일화전시회준비사업 활발

 

광명성절을 맞으며 황해북도에서 불멸의 꽃 김정일화전시회준비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김일성김정일위원회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뜻깊은 2월의 명절에 경축의 꽃바다를 펼쳐놓을 충정의 마음안고 꽃재배에 온갖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다.

불멸의 꽃재배와 보급사업을 잘해온 도대흥관리국, 도인민병원, 도검찰소, 도청년동맹위원회를 비롯한 도급기관들과 사리원시편의봉사관리소 등 많은 시급기관, 기업소들에서 전시회준비를 위해 재배공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더욱 높이고 겨울철생육조건에 따르는 영양관리와 덧비료주기에 큰 힘을 넣고있다.

송림시김일성김정일온실의 종업원들은 위인칭송의 꽃과 더불어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여갈 불타는 일념안고 꽃의 생물학적특성에 따르는 앞선 재배방법을 널리 받아들여 수백상의 꽃을 붉고 아름답게 피우고있다.

봉산, 은파, 신평군 등 여러 군들과 가정들에서도 태양의 꽃이 만발하게 하기 위해 꽃의 생육단계에 따르는 관리를 잘하고있다.

한편 도김정일화전시회장을 보다 이채롭게 꾸리며 전시대들을 특색있게 제작설치하기 위한 사업이 마감단계에서 적극 추진되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