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수리아대통령에게 신임장 봉정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가 5월 30일 수리아아랍공화국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봉정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바샤르 알 아싸드대통령에게 보내시는 인사를 문정남대사가 전하였다.

또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의 인사를 전달하였다.

대통령은 이에 깊은 사의를 표시하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자신의 충심으로 되는 인사를 전하여드릴것을 대사에게 부탁하였다.

대통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하페즈 알 아싸드 전 대통령에 의하여 두 나라사이의 력사적관계의 초석이 마련된데 대해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앞으로 조선을 방문하여 김정은각하를 만나뵈올 결심이다.

김정은각하의 탁월한 정치실력, 현명한 령도에 의해 최근 조선반도에서 커다란 긍정적사변들이 일어나고있는데 대해 온 세계가 환영하고있다.

김정은각하께서 최후승리를 이룩하시며 조선통일을 반드시 실현하실것이라고 확신한다.

수리아정부는 앞으로도 조선지도부의 모든 정책과 조치들을 전적으로 지지할것이며 조선과의 친선관계를 변함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갈것이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