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다함없는 지성이 깃든 선물들

 

자개박이귀중품함

 

자개박이귀중품함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주체99(2010)년 4월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대표단이 우리 나라를 방문하는 기회에 올린 선물이다.이 선물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영생을 기원하는 수리아인민들의 뜨거운 마음이 깃들어있다.

디마스끄에서는 모자이크로 여러가지 가구들과 자개박이귀중품함을 비롯한 공예품들을 만드는 수공업이 발전하였다.수리아사람들은 이것을 디마스끄의 유산으로 여기면서 자기가 제일 존경하거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선물하는 풍습이 있다고 한다.

선물은 빛갈이 고운 조가비쪼각과 지중해지역에서 나는 여러가지 질좋은 나무쪼각으로 정교하게 만든것이다.

선물의 길이는 31.5㎝, 너비 22㎝, 높이 8.5㎝이다.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대표단 단장은 선물을 올리면서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거대한 업적을 쌓으신것으로 하여 세계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말하였다.

 

 

수정공예 《삼양개태》

 

수정공예 《삼양개태》는 어버이수령님께 주체106(2017)년 4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 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우리 나라를 방문한 중국 길림성 통화시 작가일행이 올린 선물이다.

작가일행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한평생 인민을 위해 헌신과 로고를 다 바치시였기에 조선인민의 행복한 오늘이 있다는 내용을 선물에 반영하려고 온갖 지성을 다하였다.통화시의 유명한 수정공예전문가에게 주문하여 마련한 이 선물에는 큰 양 한마리와 작은 양 두마리가 나란히 서서 걸어가는 모습이 형상되였다.

중국민간전설에 의하면 세마리의 양은 나라의 안정과 부강번영, 인민의 행복한 생활을 상징하는 의미를 담고있다고 한다.

선물에는 위대한 수령님은 부강번영하는 조선의 창창한 래일을 위한 만년기틀을 마련하여주신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수령님께서 쌓아올리신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선물에는 세마리의 양이 함께 있으면 만사가 길하고 모든 일이 순조롭게 된다는 내용의 글이 중어로 씌여져있다.

선물의 재질은 수정이며 규격은 너비 10㎝, 길이 21㎝, 높이 13㎝이다.

작가일행은 선물을 올리면서 앞으로 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일성주석을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최고령도자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나라의 안정과 부강번영, 행복한 생활을 반드시 성취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말하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