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세의 천출위인들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여러 나라에서 연구보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4돐에 즈음하여 천출위인들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에 대한 연구토론회, 독보회가 5월 29일부터 6월 4일까지의 기간에 오스트리아, 앙골라에서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오스트리아 고오스트리아주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청년소조 책임자와 성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에 대한 연구토론회에서 조선로동당을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당령도업적을 높이 찬양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시고 전체 인민을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로 현명하게 이끄시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앞으로도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위업, 세계자주화위업실현을 위해 힘차게 전진할것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조선로동당의 자랑찬 투쟁력사를 광범한 대중속에 널리 소개선전하며 주체사상연구보급사업을 보다 활발히 벌려나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앙골라의 여러 단위에서 진행된 위대한 장군님의 고전적로작 《온 민족이 대단결하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고전적로작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치자》에 대한 독보회에서 참가자들은 조국통일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천출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