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위한 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

캄보쟈방송들이 보도

 

희세의 천출위인들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을 6일 캄보쟈방송들이 보도하였다.

에프엠 90.5방송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이 최악의 시련을 겪고있던 지난 세기 말엽에도 전반적11년제의무교육을 비롯한 아이들을 위한 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도록 하시였다.그이께서 조국의 방선을 지켜선 군인들을 찾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현지시찰의 길에서 즐거운 야영소로 가는 아이들을 향해 손을 저어주시였다는 이야기에 담긴 의미 또한 자못 큰것이다.

에프엠 105방송은 김정은최고령도자의 후대사랑은 오늘날 만사람을 감동시키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보도하였다.

아이들을 위한 행사를 마련해주신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고 공연도 보아주시였다.그이께서는 평양육아원, 애육원을 찾으시고 원아들을 따뜻한 품에 안아주시며 이 땅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는 더 높이, 더 힘차게 울릴것이라고 하시였다.

또한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에서 하신 축하연설에서 소년단원들앞에 나서는 중요한 과업은 지덕체를 겸비한 강성조선의 유능한 혁명인재, 기둥감으로 철저히 준비하는것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