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로조단체 서울교통공사의 부당한 처사를 규탄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서울교통공사로조가 5일 대학생단체의 판문점선언지지선전물게시를 가로막은 서울교통공사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대학생겨레하나가 서울지하철도역에 판문점선언지지선전물을 설치하기 위해 서울교통공사에 의뢰하였지만 공사측이 특정정치세력의 항의가 있을수 있기때문에 승인할수 없다고 하면서 거부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것은 공사가 스스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사업을 정치적문제로 간주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고 하면서 성명은 이러한 행위는 눈치보기를 넘어선 위험천만한 발상이고 주제넘는짓이라고 단죄하였다.

성명은 평화와 통일은 정치적문제가 아니라 인류의 지향이고 우리 겨레의 숙원, 국민적열망이라고 강조하였다.

서울교통공사는 즉시 판문점선언지지선전물설치를 승인하고 자기들의 잘못된 태도에 대해 국민앞에서 사죄해야 한다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