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들 로점상들의 생존권보장을 당국에 요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참세상》에 의하면 4일 민주로련과 민주로총, 전국농민회총련맹 등 6개 단체들이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로점상들의 생존권보장을 당국에 요구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2일 깡패들이 해수욕장에서 로점들을 강제로 철거시키는 과정에 녀성들을 대상으로 성적폭행을 가한데 대해 격분을 터뜨렸다.

그들은 깡패들을 동원하여 로점들을 강제철거하게 되여있는 법조항들을 전면개정하며 로점기본법과 로점상보호특별법을 제정할것을 당국에 요구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