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의 조선로동당》

여러 나라 신문들 특집

 

조선로동당창건 73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들이 특집하고 글을 게재하였다.

라오스신문 《빠싸손》 2일부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업적》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을 명실공히 그 창건자이신 김일성주석의 당으로 건설하는것을 가장 중요한 과제로 내세우시고 빛나게 실현하시였다.

그이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은 수령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 행동의 통일체로 강화발전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며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인민을 위해 충실히 복무하는 당으로, 선군혁명위업을 향도해나가는 강위력한 정치적력량으로 건설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인민을 정신력의 강자로 키워 조선로동당의 위업,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수행에서 세기적인 기적과 변혁이 이룩되게 하시였다.

그이의 당건설업적은 끝없이 승승장구하는 사회주의조선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시고 김정일동지께서 강화발전시켜오신 조선로동당은 오늘 김정은동지에 의해 조선혁명의 참모부로 더욱 강화되고있다.

이 나라의 신문 《비엔티안 마이》 2일부도 우와 같은 내용을 실었다.

민주꽁고신문 《라브니르》 4일부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게재한 글 《백승의 조선로동당》에서 우리 당이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지도사상으로 하고있으며 전당의 강철같은 통일단결을 이룩하고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는데 대해 상세히 전하고 조선로동당은 영원히 백승떨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꽁고신문 《러 빠뜨리오뜨》 1일부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김정은, 격변하는 조선반도정세의 주도자》라는 제목으로 특출한 정치실력과 외교지략, 과감한 결단력으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커다란 공헌을 하시는 희세의 천출위인의 불멸의 공적을 찬양하는 글을 편집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데일리 포크》 4일부는 《인민을 사랑하시는 령도자》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국제사회의 열화같은 칭송과 흠모를 받고계시는 주되는 요인은 그이께서 누구보다 인민을 뜨겁게 사랑하시기때문이라고 하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인민관을 소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