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

 

인간이 생활하는 과정에는 수많은 오물이 생겨나게 된다.그것은 환경오염을 초래하는 주요원인으로 되고있으며 생태계를 심히 파괴하고있다.

어느해인가 예멘의 남부에서 수천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전염병에 걸렸는데 그 원인은 산더미같이 쌓인 오물에 오염된 물을 리용한데 있었다고 한다.

최근에 국제환경단체가 발표한 조사자료에 의하면 해마다 약 30만t의 수지오물이 지중해에 버려지고있어 바다생태계가 위험에 처하였다고 한다.이것은 오물처리문제의 심각성을 보여주고있다.

이전에는 많은 나라들에서 오물들을 땅에 묻거나 불태우는 방법을 써왔다.그러나 그러한 방법은 그리 효과적이지 못하였다.그것은 끊임없이 늘어나는 오물량이 전세계적으로 볼 때 너무나 엄청나기때문이다.

오늘날 오물을 효과적으로 재생리용하는 문제는 사람들의 관심사로 되고있으며 그를 해결하기 위한 움직임들이 활발해지고있다.

얼마전 에티오피아에서 오물로 전기를 생산하는 페기물발전소준공식이 진행되였다.이 나라 정부가 밝힌데 의하면 페기물발전소의 건설은 아프리카에서 처음이라고 한다.

발전소의 오물처리능력은 하루에 1 400t에 달한다고 한다.발전소에서는 오물을 소각할 때 나오는 열에 의한 증기로 타빈을 돌려 전기를 생산한다.

유럽의 어느 한 나라에서는 수지오물을 자동차에 동력을 보장할수 있는 수소연료로 전환시키는데 성공하였다.

연구사들의 견해에 의하면 빛흡수재료를 페기된 수지속에 첨가한 후 이것을 알카리용액에 넣고 해빛에 놓아두면 수소가 생겨난다고 한다.하지만 수지를 연료로 전환시키는 과정을 공업화하자면 아직 수년이 걸려야 한다고 한다.

생태환경을 보호하면서도 인간생활에서 절실히 필요한 에네르기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오물재생리용사업은 앞으로 더욱 활기를 띠게 될것이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