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여러 나라에서 련일 보도, 인터네트홈페지에 게재, 단체들이 지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1일부터 3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계속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 신문 《자브뜨라》, 《RT》TV방송, 인터네트통신 웨스찌.루, 인터네트신문 《포름》, 인터네트잡지 《렘취취》, 인터네트홈페지 《이르꾸쯔크블로그스포뜨.루》를 비롯한 수십개 언론들과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 중국의 홍콩 《대공보》, 《문회보》, 몽골의 인터네트통신 잘로, 캄보쟈의 아까뻬통신, 신문 《크메르 타임스》, 국가라지오방송, 방글라데슈신문 《데일리 나우로즈》, 인디아신문들인 《오우션 뉴스 포인트》, 《라이징 유럽》, 먄마의 신문 《더 미로 데일리》, TV방송, 네팔신문 《라이징 네팔》, 인도네시아의 신문 《꼼빠스》, 인터네트신문 《르몰》, 수리아의 사나통신, 신문들인 《알 바아스》, 《알 사우라》, 《티슈린》, 뛰르끼예의 아나톨리아통신, 신문 《하베를레르.콤》, 이딸리아의 안사통신, 신문 《라 레뿌블리까》, 알바니아신문 《알바니안 데일리 뉴스》, 단마르크신문 《폴리티켄》, 까타르의 알 자제라 위성TV방송, 에짚트신문들인 《알 야움 알 싸비아》, 《알 아흐바르 알마싸이》, 《알 미쓰리 알야움》, 기네 국내, 국제방송, 7개민족어방송, 적도기네TV방송, 세네갈라지오방송, 에티오피아신문 《데일리 모니터》, 남아프리카신문 《프레토리아 뉴스》, 탄자니아신문들인 《우후루》, 《더 가디언》, 미국의 AP통신, 베네수엘라의 신문들인 《엘 우니베르쌀》, 《울띠마스 노띠씨아스》, 《엘 문도》, 인터네트신문 《MSN》, 뗄레쑤르TV방송 등 각국의 출판보도물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신년사의 전문 또는 요지를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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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로씨야 원동지역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공산당 《로씨야의 공산주의자들》, 인도네시아조선친선문화교류협회, 민족사회주의당(로므니아), 주체사상연구 로므니아전국위원회, 로므니아근로자협회, 흐르바쯔까사회로동당,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뽀르뚜갈조선친선협회,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 도이췰란드 조선문화연구소조, 기네통신사, 꽁고통신사, 알제리-조선친선협회, 에꽈도르 김정일도서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 인터네트홈페지들과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 인터네트홈페지 《주체-네팔》,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인터네트홈페지 《현지지도소식들》이 1일부터 3일까지의 기간에 전문 또는 요지로 보도하였다.

인터네트홈페지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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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지지하여 로씨야단체들이 3일과 4일 성명들을 발표하였다.

로씨야지역사회조직 《보로지노》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2018년은 조선로동당의 자주로선과 전략적결단에 의하여 대내외정세에서 커다란 변화가 일어나고 사회주의건설이 새로운 단계에 들어선 력사적인 해였다고 밝히시였다.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전적으로 지지한다.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는 이렇게 강조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커다란 관심속에 접하였다.지난해 조선지도부의 적극적인 노력에 의해 조선반도에는 평화적분위기가 마련되였으며 공화국의 대외적권위는 비상히 높아졌다.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집요한 제재압박속에서도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면서 사회주의길로 확신성있게 나아가고있다.친근한 조선인민에게 평화와 번영이 있기를 축원한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