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명절들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7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7돐에 즈음하여 지난해 12월 28일과 29일 벌가리아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연구토론회가, 중국에서는 사진전시회가, 알제리에서는 강연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여 강국의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있는 공화국의 자랑찬 모습을 보여주는 우리 나라 영화가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에서 진행된 위대한 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선배를 존대하는것은 혁명가들의 숭고한 도덕의리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에서 발언자들은 김정일동지의 저서는 수령을 모시는 혁명가들의 자세와 립장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혀주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일부 나라들에서 수령의 사상과 업적을 고수하지 못한탓에 사회주의가 좌절되고 비참한 운명에 처하지 않을수 없게 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수령에 대한 도덕의리를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체현하신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심으로써 전세계에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고결한 풍모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알제리-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카말 도하는 조선인민군이 세계가 공인하는 무적의 혁명강군으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은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은각하의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김정은각하는 세련된 령군술과 비범한 군사적자질, 강철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백전백승의 령장이시다고 격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