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시, 군들에서 자기 지방의 다양한 에네르기자원을 효과적으로 개발리용하자

흐르는 물을 효과있게

경원군에서

 

경원군에서 오룡천발전소건설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갈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떨쳐나선 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발전소건설을 하루빨리 끝낼 열의밑에 완강한 공격전을 들이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도, 시, 군들에서 중소형발전소들을 실용성있게 건설하고 정상적으로 운영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경원군에서 맡아 진행하고있는 오룡천발전소건설실태를 료해하시고 도적인 범위에서 힘있게 내밀데 대한 획기적인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군에서는 도의 적극적인 지도방조밑에 발전소건설을 힘있게 내밀어 많은 성과를 이룩하였다.

수백m에 달하는 물길굴뚫기공사가 끝나고 피복공사는 마감단계에 이르렀다.방대한 언제공사의 65%를 해제끼였으며 수력구조물건설에서도 큰 전진을 이룩하였다.수십세대의 살림집과 공공건물건설을 짧은 기간에 끝내였다.

하지만 많은 물을 저장할수 있게 언제를 쌓고 계단식으로 일떠세워야 하는 발전소건설은 아름차고 방대하였다.

군당위원회에서는 군의 모든 력량을 총동원하여 발전소건설을 끝내기 위한 일군들의 긴급협의회를 열었다.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군자체의 힘으로 발전소건설을 무조건 끝내자!

군당책임일군의 호소는 참가자들의 심금을 울리였다.

협의회에서는 9 000여㎥의 자연무넘이암반굴착공사와 수십리의 우회도로로반공사를 짧은 기간에 해제끼기 위한 구체적인 조직사업이 이루어졌다.

군당일군들은 건설현장에 달려가 힘있는 화선식정치사업으로 대중의 정신력을 총발동시키고있다.

해당 단위들에 내려가 제기되는 문제를 풀어주며 이신작칙하는 일군들의 일본새는 발전소건설에 떨쳐나선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열의를 더욱 높여주고있다.

군급기관들과 공장, 기업소일군들은 로력과 륜전기재 등을 책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준비를 갖추고있다.

군안의 청년들도 발전소건설에서 새로운 영웅청년신화를 창조할 열의밑에 신들메를 단단히 조이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

올해 경원군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들의 첫걸음은 이렇게 시작되였다.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 한몸을 내대며 실천으로 대답하려는 이들의 첫걸음이 반드시 훌륭한 결실로 이어지리라는것을 우리는 믿어의심치 않는다.

특파기자 리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