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전선을 힘있게 지원

평안북도에서

 

평안북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승리의 신심드높이 년초부터 부강조국건설에 이바지할 애국의 마음을 안고 강철전선을 힘있게 지원하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지난 11일 도급기관, 공장, 기업소들과 시, 군들에서 1 000여t의 파철을 수집하여 새해전투로 들끓고있는 금속공장들에 보내주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국가적으로 김책제철련합기업소와 황해제철련합기업소를 비롯한 금속공장들에 대한 원료와 연료, 동력보장대책을 강하게 세워야 합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금속공장들에 더 많은 파철을 수집하여 보내주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어 진행하였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일군들과 근로자들속에 파철수집사업이 가지는 중요성과 의의를 잘 해설해주면서 누구나 공화국의 공민된 자각을 안고 이 사업에 애국의 마음을 바치도록 하기 위한 정치사업을 활발히 벌렸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인민위원회일군들은 도급기관, 공장, 기업소들과 시, 군들에서 파철수집사업을 군중적운동으로 벌려나가도록 조직사업을 실속있게 짜고들면서 사회적분위기를 적극 고조시키였다.

도급기관, 공장, 기업소들에서는 짧은 기간에 모아들인 많은 량의 파철을 금속공장들에 싣고나가 철강재생산전투를 벌리고있는 그곳 로동계급을 힘있게 고무해주었다.

시당위원회의 지도밑에 신의주시인민위원회 일군들은 파철지원이자 강철증산이라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대중의 애국열의를 불러일으키기 위한 사업을 참신하게 벌렸다.

시안의 모든 기관, 공장, 기업소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물론 동, 인민반의 주민들도 부강조국건설에 이바지할 애국의 마음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한사람같이 떨쳐나 많은 파철을 수집하여 금속공장들에 집중수송하였다.

룡천군과 피현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많은 파철을 수집하였다.

도인민위원회에서는 정주시를 비롯한 여러 시, 군에서 확보해놓은 파철을 화차에 실어 금속공장들에 집중수송하기 위한 사업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송창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