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경축모임 근로단체들에서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77돐 경축모임이 14일 근로단체들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일환동지와 관계부문, 근로단체 일군들, 동맹원들, 근로자들이 경축모임들에 참가하였다.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경축모임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진행된 경축모임에서는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주영길동지의 보고에 이어 황해북도직맹위원장 리철동지, 국가과학원 연구사 전성혁동지,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작업반장 김명호동지가 토론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백두광명성으로 솟아오르신 2월 16일은 주체혁명위업의 창창한 미래가 펼쳐진 민족대통운의 날이며 인류자주위업의 밝은 앞날을 기약해준 세계사적사변의 날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우리 당을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확고히 보장된 수령의 당으로,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이 땅우에 강성번영의 새시대를 펼쳐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동계급을 나라의 귀중한 보배로 내세워주시며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직업동맹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위업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굳건히 이어지고있으며 세상을 놀래우는 특대사변들과 눈부신 성과들이 끊임없이 이룩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자력갱생의 정신과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경제강국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을 힘있게 벌리며 사회주의자립경제의 위력을 더욱 강화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고향군이며 우리 인민의 마음의 고향인 삼지연군을 산간문화도시의 표준, 사회주의리상향으로 훌륭히 변모시키기 위한 사업에 백옥같은 충정을 바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높이 들고 참다운 인민의 나라,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경축모임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에서 진행된 경축모임에서는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김창엽동지의 보고에 이어 황해북도농근맹위원장 리창용동지,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 관리위원장 송윤희동지, 농업성 농기계연구소 연구사 조금남동지가 토론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일찌기 조선을 빛내일 원대한 뜻을 지니시고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특출한 정치실력과 령도력으로 주체조선의 존엄을 온 누리에 떨치시고 시대와 인류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령도사는 선군의 기치높이 무진막강한 군력을 다지고 조국결사수호전을 련전련승에로 이끄신 불세출의 천출명장, 절세의 애국자의 영웅서사시적행로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로고속에 농업혁명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 수십만정보의 토지가 사회주의조선의 땅답게 변모되는 천지개벽이 일어났으며 온 나라 협동전야에서 다수확운동이 힘있게 벌어졌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농근맹조직들이 사상교양단체로서의 임무를 원만히 수행하며 사회주의농촌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자기의 사명과 책임을 다해나가도록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며 어버이장군님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무조건 끝까지 관철해나갈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당의 과학농사방침을 확고히 틀어쥐고 자력갱생, 견인불발하며 여러가지 대중운동을 힘있게 벌려 맡겨진 알곡생산목표를 무조건 점령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김정일애국주의를 심장깊이 간직하고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에서 승전포성을 더 높이 울림으로써 당의 령도를 쌀로써 충직하게 받들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경축모임

 

녀성회관에서 진행된 경축모임에서는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장춘실동지의 보고에 이어 평양시녀맹위원장 김인숙동지, 모란봉구역 개선동초급녀맹위원장 윤금덕동지, 평천구역 새마을2동 녀맹원 리홍희동지가 토론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한평생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드시고 전인미답의 험난한 초행길을 헤치시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담보하는 만년초석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그들은 인민행렬차의 기적소리를 울리며 쉬임없이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 애민헌신의 강행군길이 있어 CNC기계바다가 펼쳐지고 우리 인민의 높은 리상과 문명을 보여주는 기념비적창조물들과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이 수많이 일떠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인민들에게 천만가지 행복을 안겨주시려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온넋을 초불처럼 불태우시며 이 땅우에 인민사랑의 력사를 수놓으신 위대한 장군님과 같으신 자애로운 어버이는 세상에 없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어버이수령님의 주체적인 녀성운동사상과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여 녀성동맹을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조직으로 강화발전시켜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과 념원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은 영원한 태양의 나라로 누리에 빛을 뿌릴것이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우리 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생하실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절세위인들의 한생이 어려있는 소중한 사회주의 우리 국가를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이 꽃펴나는 천하제일강국으로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서 조선녀성의 혁명적기개를 남김없이 떨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