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애국헌신의 장정을 격정속에 따라서며 온 나라가 끓는다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을 안고 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려간다.

-강서약수공장에서-

 

 

고룡호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