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조국의 품속에서 값높은 삶을 누려가는 조선녀성들의 긍지와 보람

3.8국제부녀절을 맞는 녀성혁신자들에게 축하의 꽃다발을

-평양치과위생용품공장에서-


 

 

본사기자 리경미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