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엄높은 인민의 나라, 우리 공화국을 끝없이 빛내여갈 드높은 열의

생산적앙양의 불길높이 계속 전진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높은 로력적성과로 맞이할 일념 안고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2월생산실적에서 최고수준을 기록한 기세드높이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이곳 련합기업소에서는 지난 2월 26일에 2월 인민경제계획을 앞당겨 완수하였으며 2월 세멘트생산에서 례년에 보기 드문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이 성과는 대의원선거를 맞으며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앙양된 분위기를 계속 고조시켜나갈데 대한 당의 의도를 심장에 새기고 줄기찬 투쟁을 이어온 상원로동계급의 불타는 애국충정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우리 공화국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는 최고인민회의 제14기 대의원선거에 자랑찬 증산성과를 안고 떳떳이 참가하려는 상원로동계급의 열의는 하늘에 닿을듯 하다.

련합기업소당위원회에서는 존엄높은 주체조선의 공민된 자각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대의원선거장에 뜻깊은 로력적선물을 안고 들어서도록 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기 위한 사상의 포문을 열었다.

우리의 인민주권을 더욱 반석같이 다지기 위한 투쟁에 적극 이바지할 애국의 한마음으로 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순간순간을 위훈으로 수놓아갔다.

이곳 로동계급은 뜨거운 애국의 열정으로 3일은 실히 걸려야 한다던 1호소성로의 보수작업을 앞당겨 끝내기 위한 결사전을 벌리였다.

이들은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투쟁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23일부터 시작된 보수작업을 다음날까지 성과적으로 결속하고 증산의 동음을 우렁차게 울리는 위훈을 창조하였다.

대의원선거날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련합기업소의 전체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투쟁기세는 더욱 충천해지고 이로 하여 생산현장마다에는 새로운 혁신과 위훈창조의 불바람이 세차게 일어번지고있다.

소성직장, 세멘트직장, 중앙조종실뿐아니라 공무직장, 주강직장을 비롯한 보장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한t의 세멘트라도 더 생산하기 위한 투쟁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고있다.

소중한 사회주의 우리 집을 세상에 보란듯이 훌륭히 꾸려나갈 기세드높이 상원석회석광산과 삼청광산, 화천탄광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줄기찬 공격전을 들이대고있다.

지금 상원로동계급은 이룩한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글 본사기자 리호성

사진 본사기자 한광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