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법》과 량심수 없는 통일세상을 열자

남조선단체가 선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사람일보》에 의하면 민가협량심수후원회가 9일 서울에서 정기총회를 가지고 《보안법》과 량심수 없는 통일세상을 위해 투쟁할것을 선언하였다.

총회에서는 단체명을 정의, 평화, 인권을 위한 량심수후원회로 새롭게 바꾸고 활동하기로 하였다.

단체는 결의문을 통해 《보안법》을 철페하고 량심수 없는 세상을 만드는것이 량심수후원회의 활동방향이라고 밝혔다.

악법철페와 전쟁연습중지, 미군철수, 량심수석방, 민족의 단결과 평화번영, 자주통일 등을 위해 투쟁할것이라고 단체는 주장하였다.

또한 로동자, 농민, 빈민을 비롯한 민중의 인권을 위해 투쟁할것이라고 단체는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