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자

년간 통나무생산계획 완수

화평림산사업소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에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년초부터 증산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온 화평림산사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년간 통나무생산계획을 앞당겨 수행하였다.

계획수행기간 사업소당조직에서는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하고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필요한 통나무생산에서 끊임없는 위훈을 창조해나가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였다.

작업소들에 내려간 사업소의 당, 행정책임일군들은 걸린 문제들에 대한 대책을 따라세우면서 이신작칙의 일본새로 대중의 앙양된 열의가 높은 생산실적으로 이어지도록 하였다.특히 증산의 돌파구를 기계톱과 자동차의 가동률을 높이는데서 찾은 이들은 공무운수직장 로동자들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불러일으키고 부속품가공을 앞세워 보장하는데 큰 힘을 넣었다.

대흥림산작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증산돌격전을 맹렬히 벌려 년간 통나무생산계획수행에서 모범을 보이였다.이들은 서로의 지혜를 합쳐가며 림지조건에 맞는 능률적인 작업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여 매일 계획을 훨씬 넘쳐 수행하는 위훈을 창조하였다.

겨울철통나무생산을 늘이는것이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남소림산작업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의 일군들과 로동자들도 생산조건을 주동적으로 마련하면서 통나무생산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갔다.이들은 서리치기를 앞세우고 기계톱의 리용률을 높이는 한편 쏘임길과 자동차길관리를 잘하여 그날 벤 나무가 그대로 통나무생산실적으로 이어지도록 하였다.

공무운수직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투쟁을 벌리며 자동차들의 실동률을 높이고 수시로 제기되는 부속품가공과 설비수리를 책임적으로 보장하여 사업소가 년간 통나무생산계획을 앞당겨 수행하는데 크게 이바지하였다.

대흥림산작업소를 비롯한 사업소아래 여러 작업소의 녀맹원들도 세대를 이어 지켜온 소중한 사회주의 우리 집을 우리 손으로 세상에 보란듯이 훌륭하게 꾸려나갈 애국의 열망을 안고 산판에 올라 아지따기 등의 작업을 적극 도와나섰다.

지금 화평림산사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년간 통나무생산계획을 앞당겨 완수한 기세드높이 나무심기를 위한 채벌장정리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