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여 자립경제발전을 힘있게 추동하자

척후전선에 대한 지원열기 더욱 고조

성, 중앙기관들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나라가 떨쳐나 탄광을 사상정신적으로, 물질기술적으로 힘있게 지원하며 석탄생산에 필요한 설비와 자재, 탄부들의 생활조건을 책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국가적인 대책을 강하게 세워야 합니다.》

성, 중앙기관 일군들과 정무원들이 탄광지원열의를 고조시켜 탄부들을 생산적앙양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온 탄전이 증산열의로 들끓게

 

성, 중앙기관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이 석탄생산투쟁이 힘있게 벌어지는 각지 탄광들에서 화선식경제선동을 집중적으로 벌리고있다.

인민봉사총국 기동예술선동대와 청년중앙예술선전대원들이 2.8직동청년탄광과 령대탄광에서 경제선동을 힘차게 벌려 막장마다에서 자랑찬 위훈이 창조되게 하고있다.

얼마전에도 이들은 자립경제발전에서 석탄공업부문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자각하고 《제힘이 제일이야》, 《청년사회주의건설자행진곡》을 비롯한 수십곡의 노래들로 현장경제선동, 출근길선동을 진행하여 탄부들의 심장마다에 혁신의 불길을 지펴주었다.또한 매일 3차이상 로력혁신자들을 축하하는 공연활동을 진행하는것과 함께 수십차에 걸쳐 성의껏 준비한 식료품과 로동보호물자를 탄부들에게 안겨주며 그들을 생산적앙양에로 고무추동하였다.

국가과학원 기동예술선동대원들도 남덕청년탄광에서 탄부대중의 생산열의를 더욱 고조시키는 화선선동활동을 박력있게 진행하고있다.이들은 현장에 이동식전투속보판을 게시하고 혁신적인 성과들을 소개하는 사업을 진행하는것과 함께 탄부들의 일손도 도와주면서 작업의 쉴참에 그들과 어울려 흥겨운 오락회를 펼쳐 투쟁열을 고조시키고있다.

명학탄광과 룡산탄광에 달려나간 혁명사적지건설지도국과 철도성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이 기백있고 참신한 화선선동활동을 줄기차게 벌리고있다.이들은 이른아침부터 혁신자들을 위한 공연활동과 입갱전 경제선동을 참신하게 벌려 막장으로 들어가는 탄부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있다.

체육성과 묘향지도국 기동예술선동대원들도 조양탄광과 개천탄광에서 혁신자축하방송과 예술소품공연 등 다양한 형식과 방법의 호소성이 강한 화선선동을 벌려 석탄생산에 이바지하고있다.

이밖의 여러 성, 중앙기관 기동예술선동대원들도 대중의 심장에 불을 다는 경제선동활동을 힘있게 벌려 탄부들을 석탄증산투쟁에로 고무추동하고있다.

본사기자

 

한전호를 지켜선 심정으로

 

성, 중앙기관 일군들이 석탄증산투쟁에 이바지하는 지원사업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지난 2월에 수십개의 성, 중앙기관들에서 많은 량의 설비와 자재, 후방물자들을 안고 탄광에 나가 석탄생산에 떨쳐나선 탄부들을 적극 고무추동한데 이어 3월에도 지원열의는 날이 갈수록 더욱 고조되고있다.

내각사무국과 대외경제성, 전력공업성과 기계공업성, 국가해사감독국의 일군들이 막장을 함께 지켜선 심정으로 탄광을 물심량면으로 지원하고있다.

2.8직동청년탄광, 개천탄광, 제남탄광, 조양탄광 등 여러 탄광을 찾은 이곳 일군들은 전동기와 탄차베아링, 정알을 비롯한 많은 량의 자재와 물자를 탄부들에게 안겨주며 그들의 투쟁열의를 불러일으키였다.

화력탄보장을 맡고있는 천성청년탄광, 룡등탄광에 나간 륙해운성과 유원지총국, 국가비상재해위원회, 림업성의 일군들도 지원사업에 계속 힘을 넣고있다.이들은 정머리와 피대, 곡괭이 등 석탄생산에 절실히 필요한 자재들과 많은 량의 로동보호물자를 탄광에 넘겨주고 막장에 들어가 탄부들과 함께 일도 하면서 그들의 로력투쟁을 고무추동하였다.

상업성과 과학기술전당, 국가과학기술위원회의 일군들도 석탄전선을 물심량면으로 지원하는것이 나라를 위하고 자기 단위를 위한 애국의 길임을 자각하고 남덕청년탄광, 덕성탄광, 봉천탄광 탄부들에게 탄차베아링과 로동보호물자를 마련하여 보내주었다.

국토환경보호성, 체신성, 국가가격위원회, 국가자원개발성 일군들은 수십종에 수천점에 달하는 지원물자를 안고 서부지구의 여러 탄광을 찾아가 탄부들의 사기를 부쩍 높여주었다.

이밖의 여러 성, 중앙기관에서도 탄부들의 생활조건보장에 깊은 관심을 돌려 석탄전선을 물심량면으로 힘있게 지원하고있다.

수매량정성과 무역은행, 중앙은행, 농업성을 비롯한 성, 중앙기관 일군들은 탄부들의 생활에서 절실히 요구되는 일용필수품과 후방물자를 성의껏 마련하여 각지 탄광에 보내주었다.

지금 성, 중앙기관 일군들의 고조된 지원열의속에 각지 탄광에서 석탄증산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본사기자 김국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