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력갱생정신과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안석간석지건설을 본때있게 다그친다

평안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에서

운반조직을 합리적으로

 

간석지건설에서 흙과 돌운반속도이자 방조제건설속도이라고 말할수 있다.이렇게 볼 때 평안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 일군들이 공사조건에 맞게 륜전기재들의 운반조직을 합리적으로 짜고든것은 경험적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일은 자기가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립장에서 맡은 사업을 혁명적으로 해나가야 합니다.》

당에서 정해준 시간에, 당에서 요구하는 높이에서 안석간석지건설을 무조건 완공하자.이런 결사의 각오 안고 종합기업소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안석간석지1차막이공사를 완공하기 위해 총공격전을 들이대였다.일군들은 들끓는 현실에 침투하여 모든것을 직접 자기 눈으로 보고 실태를 전면적으로 분석하는데 성과의 비결이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공사진행과정을 구체적으로 따져보았다.

그 과정에 이들은 한가지 문제에 주의를 돌리였다.방조제건설이 량쪽에서 마주 향하여 동시에 진행되는데 맞게 물동량운반이 균형적으로 되지 않고있었다.토취장으로부터 3호방조제를 거쳐 방조제공사장까지의 운행거리는 짧았다.그러다나니 화물자동차들이 집중되여 순서대로 물동량을 부리우는데 적지 않은 시간이 걸렸다.이와 반면에 중간방조제를 통과하면 운행거리가 멀고 도로상태도 시원치 않은것으로 하여 화물자동차들의 운행회수가 줄어들어 실어나르는 물동량도 많지 못했다.

높이 세운 목표를 점령하자면 더욱 빈틈없는 작전이 필요했다.그렇지 않으면 로력랑비, 시간랑비를 없앨수 없고 결국에는 탁상공론과도 같은 결과를 초래할수 있었다.

면밀한 운반조직과 지휘에 물동량운반성과가 달려있었다.일군들은 즉시 화물자동차운행의 모든 요소를 구체적으로 장악하고 대책을 세워나갔다.

그들은 3호방조제보다 중간방조제를 거쳐 나가는쪽에 화물자동차대수를 더 증가하였다.이와 함께 실어나르는 흙과 돌의 비률이 적합하게 운반조직을 합리적으로 하는데도 관심을 돌리였다.공사현장으로부터 채석장은 토취장보다 거리가 먼 조건에 맞게 돌운반에는 성능이 좋은 화물자동차들을 배치하고 교대작업조직을 빈틈없이 짜고들었다.

정황에 따르는 대책을 제때에 세울 때 응당한 성과를 기대할수 있다.

마감막이구간에 들어서면서부터 물흐름이 빨라지면서 방조제공사장에는 더 많은 돌이 요구되였다.즉시 일군들은 돌운반을 하는 화물자동차대수를 늘이였다.정황에 맞게 운반조직을 짜고드니 물동량이 련속 보장되였고 방조제공사에서는 새 기준, 새 기록이 창조되기 시작하였다.

안석간석지 1차막이공사를 계획된 날자보다 앞당겨 끝낸 성과속에는 이처럼 합리적인 운반조직으로 방조제공사속도를 최대로 높여나간 이곳 일군들의 혁신적인 일본새도 깃들어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리충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