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탈취에 환장한자들의 망동

 

남조선에서 4월초에 있게 될 《국회》의원보충선거를 둘러싸고 여야당세력들사이의 대립과 갈등이 갈수록 격화되고있다.

이러한 속에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문세먼지》니, 《일자리사기극》이니 하고 현 당국을 련일 걸고들며 이번 선거를 계기로 어떻게 하나 《정권》탈취의 유리한 발판을 만들어보려고 발광하고있다.지금 《자유한국당》것들은 경제와 민생문제를 놓고 집권세력의 책임을 적극 부각시키면서 저들의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선거를 앞두고 《자유한국당》 대표 황교안이 집권세력에 대한 자극적인 발언의 도수를 계속 높이고있다고 보도하고있다.

실제로 황교안은 공개적인 자리에 나설 때마다 그 무슨 《압승》이니, 《좌파독재심판》이니 하고 피대를 돋구고있다.그런가하면 선거지역들을 싸돌아치면서 지지표구걸놀음을 벌려놓고있다.그에 대해 남조선언론들은 《색갈론》공세에 매달려 보수세력을 규합하고 민주개혁정당들의 후보단일화를 막아보려고 발악하는것은 《자유한국당》이 선거때마다 써먹는 고질적인 수법이라고 까밝히고있다.

남을 헐뜯는데 이골이 난 황교안의 추태가 얼마나 혐오스러웠으면 사람들이 《공안출신답다.》, 《배운 도적질이야 어디 가겠는가.》고 야유조소하고있겠는가.

얼마전 남조선의 한 단체는 《자유한국당》 건물앞에서 초불집회를 가지였다.그들은 황교안, 라경원 등 이 당 우두머리들의 망동을 통해 《자유한국당》이야말로 하루빨리 제거해야 할 천하의 악페집단임을 확인하였다고 하면서 반역당해체를 주장하였다.

남조선에서 《국회》의원보충선거가 다가오는 가운데 보수재집결과 《정권》탈취에 환장한 《자유한국당》을 단호히 심판해야 한다는 각계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