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주의정신을 심어주어

 

최근 중국당과 정부가 인민들에 대한 애국주의교양사업에 커다란 힘을 넣고있다.

얼마전 베이징시에서는 뢰봉을 따라배우는 전국자원봉사사업추진회의가 진행되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선전부장 황곤명은 연설에서 뢰봉을 따라배우는 전국자원봉사사업이 전사회적인 기풍으로 되도록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그는 뢰봉정신을 적극 구현하여 자원봉사기구와 대오를 늘이고 자원봉사보장을 위한 제도를 더욱 튼튼히 수립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현재 중국당과 정부는 그 어느때보다도 사람들을 뢰봉정신으로 교양하여 그들이 아름다운 기풍을 발휘하도록 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

중국당과 정부가 선진인물로 내세우고있는 뢰봉은 1960년대에 중국인민해방군 심양군구 공병부대의 운수중대 분대장으로 복무하였다.

그는 공산당원이였다.

고상한 동지애를 지니고 개인보다 집단의 리익을 더 귀중히 여기며 임무수행에 충실하였던 22살의 뢰봉은 1962년 8월 어느날 임무수행중에 순직하였다고 한다.

당시 모택동주석은 《뢰봉을 따라배우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였다.중국의 전국각지에서 뢰봉을 따라배우는 운동이 시작되였고 날이 갈수록 광범한 군중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그때부터 중국당과 정부는 이 운동을 사회주의정신문명건설을 추진시키기 위한 중요한 방도의 하나로 틀어쥐고 꾸준히 벌려왔으며 사람들을 《새시대의 뢰봉》으로 준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있다.결과 수많은 사람들이 중국당과 정부로부터 《뢰봉을 따라배우는 모범》명예칭호를 받았다.그들중에는 군인도 있고 공안일군도 있으며 공무원, 로동자도 있다.

뢰봉정신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며 인민의 위업을 위하여 사심없이 헌신하는것을 본질적내용으로 하고있다.

중국당과 정부는 이 정신을 사람들속에 심어주기 위한 교양사업을 강화하여 초보적으로 부유한 사회를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투쟁에로 광범한 대중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본사기자 김승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