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소식

 

새로 개발된 암모니아합성법

 

어느 한 나라에서 물과 공기만을 재료로 하는 새로운 암모니아합성법을 개발하였다.

이 합성법은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종전의 제조법에 비해 비용을 훨씬 줄일수 있다고 한다.

또한 환경에 주는 영향도 적다고 한다.

세계인구가 늘어나고있는 현 상황은 식량위기를 초래하고있다.

질소비료의 기본원료로 쓰이고있는 암모니아는 알곡증산에서 필수적인 중요화합물이다.

수소와 질소의 화합물인 암모니아는 현재 20세기초에 공업화된 합성법으로 제조되고있다.

이 방법을 보면 천연가스에 들어있는 수소를 높은 온도와 압력조건에서 질소와 합성하여 만들어낸다.

이것을 도이췰란드의 하베르와 보쉬에 의해 완성되였다고 하여 하베르법 또는 하베르-보쉬법이라고 한다.

이것을 개량하여 지금까지 여러가지 새로운 합성법이 나왔지만 초기방법의 기본요소는 그대로 보존되여왔다.

이번에 새로운 암모니아합성법을 개발한 과학자는 실험실조건에서 통안에 물과 공기를 넣고 전기를 통과시키는 반응기를 완성시켜 암모니아를 합성하는데 성공하였다.

그는 새로운 합성법이 대규모의 설비가 필요없으므로 농경지에도 암모니아제조시설을 건설할수도 있다고 말하였다.

 

우주비행선의 열차페재료로 리용할수 있는 사기공기겔 개발

 

어느 한 나라의 연구사들이 매우 가벼우면서도 오래 쓸수 있는 사기공기겔을 개발하였다.

이 사기공기겔은 높은 온도에 견딜뿐아니라 극심한 온도변화에도 적응될수 있는것으로 하여 우주비행선의 열차페 및 보호재료로 리용될수 있다고 한다.

질화붕소박층을 리용하여 만든 새 사기공기겔은 원자들이 6각형그물형태로 련결된 사기재료이다.

이 재료는 1 400℃의 고온속에 1주일동안 놓아두어도 그 기계적세기가 1%밖에 감소되지 않으며 체적의 99%이상이 공기인것으로 하여 매우 가볍다.

전통적인 공기겔과 비교할 때 새 재료는 대기마찰과 극심한 온도변화의 환경속에서도 보다 오래 쓸수 있으며 독특한 원자구조로 하여 튐성을 가지고있다고 한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