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지원사업은 조국의 미래를 위한 책임적이고 중요한 애국사업

우리 후원단체

 

직총중앙위원회가 대동강구역 사곡초급중학교의 후원단체로 된것은 지난해 11월이였다.책임일군들은 즉시 학교사업에서 제기되는 문제가 무엇인가 알아보기 위하여 한 일군을 현지에 내보내였다.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학교의 교육조건과 환경을 일신시키자면 아직 해야 할 일이 많다는데 대하여 보고받던 책임일군은 한가지 사실에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교사의 중앙현관에 주체70(1981)년 3월 28일 학교의 교직원, 학생들에게 보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감사문이 정중히 모셔져있다는것이였다.

당조직의 지도밑에 책임일군은 일군협의회를 열었다.

방대한 과제가 눈앞에 있지만 우리 위원회를 후원단체라고 믿고 기다리는 학교에 모든것을 아낌없이 지원해야 한다.위대한 장군님의 감사문까지 받아안은 학교인데 제일처럼 나서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다 풀어주자.

책임일군의 호소에 모두가 호응해나섰다.이들은 학교에 많은 콤퓨터와 액정텔레비죤을 품들여 마련하여 보내주었다.그리고 교육자들에게 계속 련계를 가지고 학교를 훌륭히 꾸려나가자고 이야기하였다.

교육자들을 더욱 감동시킨것은 아직 성의가 부족한것만 같다고 이야기하는 위원회일군들의 뜨거운 진심이였다.

하기에 학교의 교육자들은 직총중앙위원회를 《우리 후원단체》이라고 온 구역에 자랑하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김명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