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도 늦출수 없고 한순간도 소홀히 할수 없는것이 반제계급교양이다

일제에 대한 불타는 증오심과 멸적의 의지를 굳게 새겨주고있다.

-동대원구역 김창복고급중학교에서-

 

 

본사기자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