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도 늦출수 없고 한순간도 소홀히 할수 없는것이 반제계급교양이다

우리 나라의 문화재를 략탈해간 일제에 대한 불타는 증오로 가슴끓이고있다.

-중앙계급교양관에서-


 

 

본사기자 리동규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