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이모저모

 

- 인도네시아에서 특별경제지대 창설

인도네시아의 중부와 동부지역에 3개의 특별경제지대가 창설되였다.

1일 죠꼬 위도도대통령의 참가밑에 특별경제지대의 창설의식이 진행되였다.

동부깔리만딴과 북부쑬라웨씨, 북부말루꾸주들에 위치한 경제지대의 총면적은 2 200ha에 달한다.

이 지대들에서는 2025년까지 많은 자금이 투자되며 12만개의 일자리가 조성될것으로 예견되고있다.

대통령은 의식에서 연설하면서 경제지대에서 제조업과 기타 공업부문을 확대발전시킴으로써 원료를 그대로 수출하는 현상을 없앨것이라고 말하였다.

- 윁남의 집짐승전염병전파방지노력

윁남에서 최근 아프리카돼지페스트의 전파를 막기 위해 노력하고있다.이 나라의 농업 및 농촌개발성이 밝힌데 의하면 북부와 중부의 23개 도시와 주에서 전염병이 퍼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3월 27일까지 약 7만 3 000마리의 돼지를 처분하였다.또한 돼지수송과 돼지고기판매에 대한 감독통제와 수의방역사업을 한층 강화하고있다.

-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이스라엘군의 탄압만행

이스라엘군이 3월 30일 가자시의 동부지역에서 땅크포사격을 가하여 20살 난 팔레스티나인청년을 무참히 살해하였다.

이에 앞서 29일에는 이스라엘과 경계를 접하고있는 가자지대의 동부지역에서 9명의 팔레스티나인이 이스라엘군이 쏜 총탄에 맞아 부상당하였다.

가자지대 보건기관은 지난 한해동안에만도 이스라엘군의 탄압만행으로 266명의 팔레스티나인이 목숨을 잃고 약 3만 400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폭로단죄하였다.

- 일본의 한심한 보건실태

일본의 병원들에서 의사들과 간호원들의 무능력과 실수로 환자들이 생명을 잃는 등 피해를 입고있다.

최근 이 나라의 한 보건단체는 지난해에 그러한 의료사고가 그 전해에 비해 7건 더 늘어나 약 380건에 달하였다고 밝혔다.

그중 160여건이 해산수술을 포함한 외과수술과정에 발생한것이라고 한다.

【조선중앙통신】

 

이란의 수경온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