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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초령샘물공장건설 완공

함경남도에서

 

함경남도에 새로 일떠선 황초령샘물공장이 준공의 날을 가까이하면서 본격적인 시험생산에 들어갔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올해에도 조국의 부강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거창한 대건설사업들을 통이 크게 벌려야 합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함경남도에 일떠서게 될 샘물공장의 설계안을 몸소 지도하여주시고 명칭을 《황초령샘물공장》으로 할데 대한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샘물공장을 먼 후날에도 손색이 없이 건설할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수질이 좋은 샘물원천을 찾아내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었다.일군들은 고원군 미둔리 계남골에서 수질이 좋고 계절에 관계없이 물량이 풍부한 샘물원천을 찾아내는데 성공하였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샘물공장을 빠른 기간에 일떠세우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면서 도와 고원군안의 능력있는 일군들로 건설지휘부를 조직하고 통이 크게 일판을 전개해나갔다.

도당위원회의 책임일군들은 현장에 자주 나가 샘물공장건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어 공사가 빠른 속도로 추진되게 하였다.

고원군책임일군들은 건설자들속에 깊이 들어가 앞채를 메고 화선식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였다.

그리하여 짧은 기간에 수만㎥의 방대한 토량을 처리하고 기본골조공사를 결속하였으며 함거공사, 상하수도망공사, 전기망공사 등을 선행시켜 끝내는 성과를 거두었다.

사무청사와 생산건물, 후생건물건설을 맡은 건설자들이 집단적혁신의 불길높이 내외부미장과 타일붙이기, 바닥미장작업을 책임적으로 진행하였다.이밖에도 지대정리를 말끔히 하고 공장구내와 주변에 나무심기와 록지조성을 동시에 진행하는 한편 수십세대의 종업원살림집도 번듯하게 일떠세웠다.

도에서는 건축공사가 힘있게 추진되는데 맞게 자체의 힘과 기술로 설비생산을 다그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도 세워 10여종에 수십점의 설비들을 제작완성하였다.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준공의 날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도안의 인민들에게 수질이 좋은 샘물을 공급할 열의밑에 시험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김경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