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꽃을 활짝 피워간다

평안남도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김일성화를 잘 키워 대대손손 길이 전하며 김일성화가 우리 나라의 그 어디에서나 만발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이 하루하루 다가오는 지금 평안남도의 여러 단위에서도 불멸의 꽃 김일성화를 활짝 피워가고있다.

도와 각 시, 군당위원회일군들, 여러 련합기업소 당위원회일군들은 불멸의 꽃전시회준비사업이 보다 활기를 띠고 진행되게 조직정치사업을 면밀히 짜고들고있다.

일군들은 자기 단위 재배공들이 다른 단위의 재배공들과 서로의 경험을 교환하여 재배관리의 과학화수준을 높이도록 하였다.이와 함께 온실에서 수시로 제기되는 문제들을 스스로 맡아 해결해주었다.

평안남도김일성김정일위원회 일군들도 전시대를 지난 시기와 달리 새로운 형식으로 특색있게 제작하도록 여러가지 도안을 토의하였다.

이들은 해가림막, 배낭식분무기 등 재배관리에 필요한것을 성의를 다하여 갖추어주었으며 재배공들의 생활조건보장에도 깊은 관심을 돌리였다.또한 조선김일성김정일위원회와 김책공업종합대학 연구사들의 방조밑에 온도와 습도, 빛세기를 실시간으로 측정하여 현시해주는 장치를 도입하여 불멸의 꽃재배를 더욱 과학기술적으로 할수 있게 하였다.

평안남도김일성김정일온실 박송철동무와 재배공들은 유기질복합비료를 자체로 만들어 불멸의 꽃재배에 리용하는 한편 태양의 꽃을 활짝 피우기 위해 온도, 습도, 해비침도관리를 책임적으로 해나가고있다.

평원군, 숙천군, 회창군, 순천시,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의 일군들과 온실재배공들도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위인칭송의 꽃바다, 충정의 꽃바다를 펼칠 흠모의 마음을 안고 지성을 다하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백성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