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룡해동지 황해북도의 여러 단위 현지료해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황해북도안의 여러 단위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에서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릴데 대한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 농업근로자들은 올해에도 다수확을 내기 위해 당면한 영농준비를 다그치고있다.

최룡해동지는 농장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앞선 영농기술과 영농방법을 적극 받아들이고 농기계들의 가동률을 높이며 모든 농사일을 알심있게 진행함으로써 당의 령도업적을 빛내이는데서 농장이 언제나 전국의 앞장에 설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황주군농기계작업소에서 최룡해동지는 농기계들의 수리정비와 부속품생산을 원만히 보장하고 과학기술보급실운영을 잘하여 새로운 영농설비들을 창안도입하며 당조직들에서 근로자들을 당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키는 대중운동을 활발히 조직전개하도록 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이어 최룡해동지는 사리원닭공장과 사리원오리공장, 황주군 장천협동농장을 현지료해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당일군들이 생산자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화선식정치사업을 참신하게 벌려 그들의 혁명적열의를 적극 불러일으키며 련관부문들에서 영농자재들을 제때에 보장하기 위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

이에 앞서 최룡해동지는 평양타조목장을 돌아보았다.

 

최룡해동지 사리원닭공장 현지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