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된 자각 안고 봄철영농작업을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하자

앞그루감자심기를 제때에

 

두벌농사방법을 적극 받아들여 토지리용률과 농사의 집약화수준을 높일데 대한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철산군 성암협동농장에서 앞그루감자심기를 제때에 질적으로 끝냈다.

농장에서는 올해 앞그루감자농사면적을 늘이고 수확고가 높고 지대적특성에 맞는 종자를 충분히 확보한데 기초하여 종자처리를 기술적요구대로 하였다.

또한 앞그루감자농사가 잘되는가 못되는가 하는것은 지력에 달려있다는것을 명심하고 흙보산비료를 비롯한 유기질비료를 포전에 듬뿍 실어냈다.

준비를 착실히 해온 일군들과 농장원들은 적기에 감자심기를 일정계획대로 내밀었다.

농장원들은 땅다루기를 기술적요구대로 진행하고 평당 포기수를 정확히 보장하면서 감자를 질적으로 심었다.벼모판씨뿌리기와 앞그루감자심기가 겹쳐 로력이 긴장한 속에서도 집단적혁신을 일으켜 날마다 실적을 올리였다.

제3, 4작업반이 앞장섰다.

농장일군들과 농장원들은 두벌농사를 잘하여 인민들의 먹는 문제해결에 이바지할 일념으로 단위별사회주의경쟁을 힘있게 벌리면서 당면한 영농작업을 다그치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