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학생들의 경축무도회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7돐경축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11일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개선문, 평양체육관광장을 비롯한 수도의 무도회장들은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의 명맥이 굳건히 이어지고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내 나라, 내 조국의 장엄한 새시대가 펼쳐진 뜻깊은 날을 맞이한 청년전위들의 격정으로 설레이였다.

《인민의 환희》의 노래와 함께 경축의 춤바다를 펼친 참가자들은 탁월한 사상과 정력적인 령도로 위대한 당,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리였다.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 《그 품이 제일 좋아》, 《인민의 나라》 등의 노래선률에 춤률동을 맞추어가는 그들의 얼굴마다에는 불세출의 위인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이 어리여있었다.

당이 정해준 침로따라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영웅청년신화를 끊임없이 창조해가는 열혈청춘들의 혁명적열의와 랑만을 담은 《청춘송가》, 《조국에 청춘을 바쳐가리》, 《우리는 만리마기수》 등의 노래가 무도회장들에 울리자 참가자들은 손벽장단을 치고 어깨를 들썩이며 열정적으로 춤을 추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정다해 받들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척후대로서의 영예를 더욱 빛내여갈 청년전위들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힘있게 보여준 무도회들은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의 노래로 끝났다.

이날 각지에서도 청년학생들의 경축무도회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