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주조 무관단, 외국의 단체들과 인사들이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태양절에 즈음하여 주조 무관단이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드리는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12일 인민무력상 륙군대장 노광철동지에게 무관단 단장인 알렉쎄이 바르뚜쏘브 로씨야련방대사관 무관이 전달하였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각하의 건강을 삼가 축원합니다》라는 글발이 모셔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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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태양절에 즈음하여 12일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조직위원회, 중국 길림육문중학교, 중국 베이징조아국제문화교류중심, 일본 《도꾜-평양무지개다리》, 일조우호촉진도꾜의원련락회, 일조우호 도꾸시마현민연단, 일조학술교육교류협회, 일본 에히메현대조선문제연구소, 일본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지지하는 나가노현민회의와 중국항일혁명렬사 장울화가족, 일본 전 부수상 가네마루 싱의 가족, 김정일장군 뻬루친목회 위원장 에스뚜아르도 마르띠네스 뻬레스, 뻬루 김정숙도서관 관장 리따 로하스, 국제반제조정위원회 총서기 매니크 무케르지, 일조우호련대 군마현민회의 대표 쯔노다 기이찌, 에꽈도르 뗄레 안디나 23TV방송국 총사장 넬쏜 움베르또 오르띠스 레아가 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

꽃바구니들의 댕기에는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의 건강을 삼가 축원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영광을 드립니다》 등의 글발이 모셔져있었다.

한편 이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중국 베이징선영과무유한공사 총경리 홍룡길동포가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