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신 인민의 긍지와 환희 하늘땅에 차넘친다

경제강국을 떠받드는 억센 기둥으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를 주체혁명위업을 계승해나갈 령도자로 내세운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더없는 행운이고 자랑이며 영광입니다.》

특출한 정치실력과 거창한 실천으로 주체조선의 종합적국력을 비상히 강화하시고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의 손길을 따르면서 우리 인민은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분을 모시고 살며 투쟁하고있는가를 가슴뿌듯이 절감하여왔다.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심으로써 우리는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힘있게 전진시키고 승리의 력사를 영원히 빛내여나갈수 있게 되였다.

뜻깊은 이 시각 우리 금속공업부문의 전체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대를 이어 수령복, 태양복을 누리는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으며 억년 드놀지 않을 무쇠기둥으로 우리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불같은 열의로 심장을 끓이고있다.

금속공업은 경제강국을 떠받드는 기둥이며 인민경제의 맏아들이다.가정에서 맏아들이 제구실을 하여야 가정일이 잘되는것처럼 금속공업이 기치를 들고나가야 인민경제전반에서 생산적앙양이 일어날수 있고 인민생활도 향상시킬수 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정히 받들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나라의 금속공업은 주체철생산체계를 완성하는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섰다.

지금 우리 금속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우리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할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를 받들고 주체철생산을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백열전을 벌리고있다.

우리는 금속공업부문에서 주체화된 제철, 제강공정들을 과학기술적으로 완비하고 정상운영하면서 생산원가를 최대한 낮추며 철생산능력이 늘어나는데 맞게 철광석과 내화물, 합금철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작전안을 세우고 집행하여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확고한 지침으로 틀어쥐고 철저히 관철해나가겠다.

과학기술과 자력자강을 전진과 발전의 동력으로 틀어쥐고 금속공업의 물질기술적토대를 억척으로 다지고 철생산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일으켜나가겠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정신을 철저히 구현하여 금속공업성의 사업에서 일대 혁신을 일으키고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계속전진, 련속공격함으로써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에 제시된 강철생산고지를 기어이 점령하겠다.

금속공업상 김충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