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7돐 녀맹예술소조원들의 경축공연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7돐 녀맹예술소조원들의 경축공연이 12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녀맹일군들, 평양시안의 녀맹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시와 노래 《태양절을 노래하세》로 시작된 공연무대에서 출연자들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시였으며 조선녀성운동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영원불멸할 업적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어은금대병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 대화시 《수령님의 약속》, 독창과 방창 《잊지 못할 우리 수령님》 등의 종목들은 만민의 심장속에 주체의 태양으로 영생하시는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으로 장내를 뜨겁게 울려주었다.

어버이수령님 그대로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손길아래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억세게 떠밀며 조국의 미래를 키워온 긍지높은 나날들을 되새겨보게 하는 가야금병창 《우리 장군님의 좌우명》, 장고병창 《흥하는 내 나라》는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설화와 독창 《아 자애로운 어버이》, 제창이야기 《떨쳐가자 천하제일강국》, 시와 북제창 《우리 앞날 밝다》, 《우리의 국기》를 비롯한 종목들은 절세위인들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눈부신 현실로 꽃피워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국땅우에 번영의 새시대가 펼쳐지고있음을 잘 보여주었다.

합창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로 끝난 공연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리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받들어모신 끝없는 환희와 격정을 안고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끝없이 빛내여갈 온 나라 녀성들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