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의 거리에 멋들어지게 일떠선 종합봉사기지

대성백화점 준공식 진행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태양절을 맞으며 대성백화점이 준공하였다.

독특한 건축양식을 자랑하며 번듯하게 개건된 대성백화점에는 질좋은 갖가지 식료품과 가정용품, 학용품, 문화용품 등이 다양한 방법과 형식으로 특색있게 진렬되였다.

백화점이 상업봉사뿐아니라 편의, 급양봉사도 인민들의 요구와 구미, 기호에 맞게 할수 있는 종합적이며 다기능화된 봉사기지, 현대판백화점으로 멋들어지게 꾸려짐으로써 구매자들의 편의를 최대한 보장하고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높이는데 이바지할수 있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세심한 지도와 숭고한 인민사랑에 의하여 훌륭히 개건된 대성백화점 준공식이 14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안정수동지와 경흥지도국, 대성백화점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경흥지도국 국장 김명훈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대성백화점은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애민헌신이 응축되여있는 고귀한 창조물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외부형성안과 매 층별에 따르는 실내형성안을 비롯하여 설계로부터 자재와 상품구입에 이르기까지 개건공사에 필요한 온갖 조치들을 다 취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인민을 위한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떨쳐나선 경흥지도국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성실한 땀과 깨끗한 애국의 마음을 바쳐 중요설비와 자재, 상품들을 제때에 보장함으로써 완공의 날을 앞당기는데 이바지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개건공사에 떨쳐나선 건설자들이 건설의 질과 속도를 철저히 보장하여 백화점을 선 편리성, 선 미학성의 원칙이 구현된 건축물로 일떠세운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연설자는 백화점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일터에 모시였던 크나큰 영광과 긍지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우리 당의 상업정책의 요구에 맞게 백화점관리운영과 상업봉사활동을 개선함으로써 인민의 봉사자, 복무자로서의 영예로운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백화점을 돌아보았다.

대성백화점은 태양절에 첫 봉사의 문을 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