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녕원발전소를 현지지도하신 10돐 기념보고회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녕원발전소를 현지지도하신 10돐 기념보고회가 17일에 진행되였다.

발전소소장 박동철동지가 기념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가장 엄혹했던 고난의 행군시기 녕원발전소건설장을 찾으시여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주시고 발전소를 훌륭히 일떠세우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98(2009)년 4월 새로 건설된 녕원발전소를 현지지도하시면서 조국의 부강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만년재부를 마련한 군인건설자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고 감사를 주시였으며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잘하여 전력생산을 정상화하고있는 종업원들의 수고를 치하하시였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녕원발전소는 우리 인민들에게 행복하고 유족한 생활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 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이라고 강조하였다.

발전소에서 혁명사적표식비를 정중히 건립하고 혁명사적교양실을 잘 꾸려 모든 종업원들이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보다 큰 앙양을 일으키는데 적극 이바지하도록 한데 대하여 그는 말하였다.

그는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영광의 일터에서 일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생산조직과 지휘를 짜고들면서 수많은 기술혁신안들을 창안도입하여 증산의 동음을 세차게 울려 해마다 맡겨진 전력생산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였다고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발전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사회주의강국건설구상을 높은 전력증산성과로 받들어갈 불타는 열의에 충만되여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발전소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당에 대한 백옥같은 충정의 마음 안고 일터의 면모를 더욱 일신시키며 전력생산을 정상화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세세년년 빛내여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책임적으로 하고 선진과학기술을 적극 받아들여 발전기의 효률을 최대한 높이는것과 함께 전력랑비현상을 철저히 없애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을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발휘하여 당면한 방수로굴착을 올해안으로 무조건 끝내며 발전기들에 전기제동장치를 제작설치하여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보고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정신을 받들고 만리마속도창조의 불길높이 5개년전략목표수행 증산돌격운동에 계속 박차를 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