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과 원칙을 틀어쥐고 우리 공화국의 강대성과 비약의 기상을 힘있게 떨치자

대담하게 적극적으로

 

◇ 지난 4월 12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는 우리 당과 공화국력사에 길이 전해질 불멸의 화폭들이 펼쳐졌다.

이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의 붉은 당기가 휘날리는 조선혁명의 최고참모부에서 새로 선거된 당 및 국가지도기관 성원들을 만나주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령도자와 지도기관 성원들이 혼연일체를 이룬 모습은 우리 당, 우리 국가의 공고성과 불패성을 생동하게 보여주고있다.

이날의 기념사진의 의미는 매우 심오하다.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을 정중히 모신 기념사진, 바로 여기에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언제나 자신과 뜻과 숨결, 운명을 같이해나갈 혁명의 지휘성원들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절대적인 믿음과 기대가 새겨져있다.

◇ 오늘의 총돌격전, 총결사전의 성과여부는 일군들의 대담성과 적극성에 달려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금 우리 인민들의 투쟁열의는 대단히 높으며 여기에 일군들의 대담하고 과학적인 작전과 능숙한 지휘, 이신작칙의 일본새가 안받침되면 우리에게 점령 못할 요새도 뚫지 못할 난관도 없습니다.》

오늘의 사회주의건설은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전당, 전국, 전민이 총돌격전, 총결사전을 과감히 벌림으로써 전 전선에서 일대 앙양기를 열어놓기 위한 더없이 중대하고 보람찬 투쟁이다.일군들이 맡은 사업을 자기가 전적으로 책임지는 립장에서 대담하게 적극적으로 밀고나가야 온 나라에 대혁신, 대비약의 폭풍이 일게 된다.우리의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튼튼히 다지자고 하여도 일군들이 핵심, 주동이 되여야 하고 자력갱생의 승전포성, 생산활성화의 동음을 세차게 울리자고 하여도 일군들이 대오의 기수, 선봉투사가 되여야 한다.

오늘의 총공격전은 우리 일군들의 당성, 혁명성, 인민성이 검증되고 평가되는 중요한 계기이다.지금이야말로 모든 일군들이 비상한 각오를 안고 결심도 새로이 분발하여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높은 실력과 사업실천으로 받들어나가야 할 때이다.

◇ 맡은 사업에서의 대담성과 적극성은 당을 절대적으로 믿는 마음에서 생기고 발현된다.

강원도의 일군들이 남보다 불리하고 어려운 조건에서도 도의 자립적발전을 위한 사업을 통이 크게 설계하고 대담하게 일판을 벌려나가는것은 조국과 인민을 위해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치는 전사들의 진심과 위훈을 귀중히 여기고 값높이 내세워주는 어머니당에 대한 신뢰가 투철하기때문이다.현대적인 양묘장을 전국의 본보기로 멋들어지게 일떠세운 기세드높이 매봉산샘물공장을 훌륭히 완공하고 여러 발전소건설을 동시에 밀고나가는 그들의 혁명가적일본새는 참으로 훌륭하다.당에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한 일군들에게는 소심성과 눈치놀음, 수동적이고 피동적인 사업태도가 추호도 있을수 없다.

모든 일군들은 시정연설과업관철을 위한 오늘의 장엄한 투쟁에서 진취적인 설계가, 유능한 작전가, 완강한 실천가가 되여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을 당이 바라는 높이에 올려세워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