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지성이 응축된 위인칭송의 보물고

주체사상연구조직대표단, 대표들 국제친선전람관 참관

 

태양절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주체사상연구조직대표단, 대표들이 17일 국제친선전람관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시대와 력사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시여 만민의 다함없는 칭송을 받으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세계 수많은 나라 당 및 국가, 정부수반들과 저명한 인사들, 인민들이 올린 선물들을 깊은 감동속에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로씨야 원동지역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위원장 아나똘리 돌가체브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절세위인들에 대한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끝없는 흠모심이 전람관에 집대성되여있다.

국제친선전람관은 만민의 뜨거운 지성이 응축된 위인칭송의 보물고이다.

세계에는 이름난 정치가들이 적지 않지만 조선의 수령들처럼 자신들께서 받으신 선물들을 인민의 소유로 되게 하여주신 위인들은 없었다.

걸출한 위인들을 대대로 수령으로 높이 모신 조선인민이 정말 부럽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알하싼 맴맨 무함마드는 전람관을 참관할 때마다 새로운 충격을 받군 한다, 조선의 령도자들께서 지니신 높은 권위에 경탄을 금할수 없다고 격정을 토로하였다.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은 전람관에 전시된 많은 선물들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 김정은최고령도자께 주체사상신봉자들뿐아니라 조선과의 친선적인 나라들 지어 적대관계에 있는 나라 인사들까지 진귀한 선물들을 올리였다.

이를 통해서도 그분들이 얼마나 위대한분들이신가를 잘 알수 있다.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