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기상기구 지속적인 지구온난화에 우려

 

세계기상기구가 최근 보고서를 발표하여 지난 1년동안 지구온난화속도가 빨라졌으며 그로 하여 세계적으로 많은 사회경제적문제가 산생되였다고 밝혔다.

그에 의하면 2015년-2018년은 기상관측이 시작된이래 제일 더운 4년간이였으며 그중 4번째로 더운 해였던 지난해의 평균기온은 산업혁명이전에 비해 약 1℃ 높았고 바다웃층의 열함량은 력대 최고수준에 달하였다.

또한 세계바다물면의 평균높이가 2017년에 비해 3.7㎜ 높아지고 바다산성화가 심해졌다.

이밖에 북극바다얼음면적은 력대 평균수준에 비해 많이 줄어들었으며 남극바다얼음면적은 지난해말 력대 최저수준에까지 접근하였다.

보고서는 극단적인 기후변화에 의해 발생한 각종 자연재해로 말미암아 세계적으로 약 6 200만명이 피해를 입었다고 지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