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서한 《참신한 선전선동으로 혁명의 전진동력을

배가해나가자》에 제시된 사상을 깊이 체득하고 당사상사업에 철저히

구현해나가기 위한 중앙연구토론회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서한 《참신한 선전선동으로 혁명의 전진동력을 배가해나가자》에 제시된 사상을 깊이 체득하고 당사상사업에 철저히 구현해나가기 위한 중앙연구토론회가 18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중앙과 평양시안의 당, 행정, 근로단체일군들, 과학, 교육, 문학예술, 출판보도, 당간부양성기관, 혁명사적부문의 일군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제2차 전국당초급선전일군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력사적서한에 제시된 사상의 독창성과 과학성, 진리성을 깊이있게 해설론증한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 국가제일주의에 고무된 인민들의 애국열의를 고조시키고 그것을 실제적이며 비약적인 사회주의건설성과에로 지향시키는 기본방략은 정치사상사업을 보다 참신하게 전투적으로 벌리는데 있습니다.》

김일성고급당학교 교장 고기철동지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서한 〈참신한 선전선동으로 혁명의 전진동력을 배가해나가자〉는 주체혁명의 새로운 전환기의 요구에 맞게 당사상사업을 개선강화하기 위한 강령적지침을 밝힌 불멸의 대강》이라는 제목으로 토론하였다.

토론자는 력사적서한이 현시기 당사상사업부문앞에 나서는 중대한 과제들을 전면적으로 밝히고 당초급선전일군들의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이기 위한 과업과 방도를 뚜렷이 천명한 불멸의 대강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서한에서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굳건히 다지는데 총력을 집중하고 사회주의경제건설을 다그치는데 선전선동의 화력을 집중하며 형식주의를 극복하기 위한 투쟁을 전당적인 사업으로, 사상전선강화의 급선무로 틀어쥐고나가는것을 중요한 과제로 제시해주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당초급선전일군들의 위치와 역할을 새롭게 규정하고 당초급선전일군들의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이기 위한 방도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으로 밝혀준 력사적서한은 당사상전선을 약동하고 진취적인 기풍으로 들끓게 하고 혁명대오전반이 용을 쓰며 나아가게 하는 불멸의 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굳건히 다지는데 총력을 집중하는것은 우리 당사상사업의 가장 중요한 과업》이라는 제목으로 평양시당위원회 부위원장 김봉석동지가 토론하였다.

토론자는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굳건히 다지는데 당사상사업의 총력을 집중하는것은 당에 대한 인민들의 절대적인 신뢰심을 높여 우리의 혁명진지, 계급진지의 정신적기둥을 공고히 하기 위한 근본요구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이와 함께 사회주의조국에 대한 인민들의 애국심이 실생활에서 적극 발양되도록 하며 우리 인민을 그 어떤 정세변화에도 끄떡하지 않는 신념의 강자, 반제계급의식이 투철한 혁명전사들로 키우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라는데 대하여 그는 론증하였다.

그는 우리 국가제일주의교양을 실속있게 하며 혁명의 실천적요구에 맞게 신념교양을 더욱 강도높이 벌려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을 투철한 신념의 강자들로 억세게 키워야 한다고 말하였다.

토론자는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굳건히 다지는데 당사상사업의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사상은 선전선동의 위력으로 우리의 정치사상진지를 불패의 보루로 다지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을 이룩하기 위한 진로를 명시한 강령적지침이라고 강조하였다.

내각 정치국 부국장 김창룡동지는 《사회주의경제건설을 다그치는데 선전선동의 화력을 집중하는것은 현시기 우리 당사상사업에서 나서는 중요한 과업》이라는 제목으로 토론하였다.

토론자는 사회주의경제건설을 다그쳐 인민생활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기 위한 근본열쇠는 선전선동의 화력을 집중하여 자력갱생하는 우리 인민의 힘을 더욱 분출시키는데 있다고 언급하였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의 정신대로 자력갱생교양을 정치사상사업의 주되는 과업으로 틀어쥐고 전체 인민을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이 뼈속까지 배인 참된 투사들로 준비시키며 새로운 만리마속도창조를 위한 대진군에 한사람같이 궐기해나서도록 하여야 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당의 과학기술정책선전을 강화하여 국가적인 기술진보를 다그치고 경제건설대진군의 직접적담당자인 인민대중이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사활적인 요구로 받아들이도록 하는데 선전선동사업을 지향시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토론자는 대중을 증산투쟁, 창조투쟁에로 추동하자면 전형단위를 창조하고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벌려 전국적으로 련대적혁신, 새로운 대고조가 일어나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사 부주필 홍병우동지는 《형식주의를 극복하고 선전선동활동을 참신하게 전투적으로 전개하는것은 현시기 사상사업부문앞에 나서는 초미의 과제》라는 제목으로 토론하였다.

그는 형식주의를 극복하고 선전선동활동을 참신하게 전투적으로 전개하는것은 선전선동사업에서 형식주의의 후과를 하루빨리 가셔내며 현실발전의 요구와 사람들의 인식능력, 인간개조의 합법칙성에 맞게 사상사업의 형식과 방법을 근본적으로 혁신하기 위한 확고한 담보이라고 언급하였다.

그는 형식주의를 타파하는 가장 적실한 방도는 객관적현실에 맞는 사상사업내용과 방법을 적용하는것이라고 하면서 여기서 중요한 문제는 진실성과 통속성을 보장하는것이라고 말하였다.

사상사업부문에서 명중포화를 들이대는데 기본을 두고 사상교양의 도수와 실효성을 증폭시킬수 있는 공세적이고 다각적이며 립체적인 참신한 방법들을 적극 창조적용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토론자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현실적요구에 맞게 형식주의의 낡은 틀을 깨버리고 참신하고 전투적인 선전선동활동을 벌려나갈 때 우리의 혁명진지는 비할바없이 강화될것이며 사회주의건설에서는 일대 비약이 일어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당초급선전일군들의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여 우리 혁명의 전진을 가속화하고 온 나라에 새로운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자》라는 제목으로 조선로동당출판사 사장 겸 책임주필 김철호동지가 토론하였다.

토론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력사적서한에서 당초급선전일군은 항일유격대군중정치사업의 전통을 이어받은 오늘의 정치공작원이며 대중이 거울로 삼고 의지하는 친근한 벗, 집단의 기둥이라는 최상최대의 믿음을 안겨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당초급선전일군들의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여 우리 혁명의 전진을 가속화하고 온 나라에 새로운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는데서 중요한것은 초급선전일군들이 선전선동활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오며 시대가 전진하는데 맞게 초급선전일군들의 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품을 들여 잘하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당초급선전일군들이 우리 당이 제시한 《모든 단위를 단합되고 전진하는 애국집단으로 만들자!》는 구호를 들고 군중속에서 열정적으로, 능동적으로, 뜨거운 인정미를 가지고 사업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토론자는 초급선전일군들은 당정책에 정통할뿐아니라 자기 단위의 사업발전에 절실히 필요한 선진과학기술자료를 탐색하여 군중속에 전파하고 기술혁신, 창의고안도 할수 있는 자질을 갖추어야 하며 문화수준을 끊임없이 높여 팔방미인형의 선전일군으로 준비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서한에 담겨진 심오한 사상을 깊이 연구체득하고 당사상사업에 철저히 구현함으로써 참신한 선전선동의 위력으로 우리 혁명의 전진동력을 배가하고 온 나라에 새로운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는데서 자신들이 지닌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