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적권리를 되찾기 위하여

 

얼마전 팔레스티나대통령 마흐무드 아빠스가 독립국가창건문제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땅의 날에 즈음하여 발표한 성명을 통해 《동부꾸드스를 수도로 하는 자유롭고 독립적인 팔레스티나국가창건은 필연적인것이다.》라고 밝혔다.

돌이켜보면 팔레스티나력사는 외세의 침략을 반대하여온 력사, 독립국가창건을 위한 간고한 투쟁의 력사였다.

팔레스티나는 오래전부터 외세의 침략과 지배를 받아왔다.

그 과정에 팔레스티나인민은 독립국가창건이 곧 진정한 존엄과 영예, 참된 행복을 찾을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는것을 뼈저리게 절감하였다.

팔레스티나인민은 이스라엘침략자들을 몰아내고 나라의 독립을 이룩하는 성스러운 위업을 성취하기 위하여 피어린 투쟁을 벌리였다.

비록 투쟁은 어렵고 간고하였지만 적지 않은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2011년에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유네스코)의 정성원국으로 된 팔레스티나는 2012년 11월 유엔에서 옵써버국가의 지위를 부여받았으며 2015년 9월에는 유엔본부에 자기의 기발을 게양하게 되였다.

팔레스티나는 유엔정성원국의 지위를 획득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

팔레스티나인민이 자기의 념원을 실현하기 위한 길에는 여전히 난관이 가로놓여있다.

지금도 이스라엘침략자들과 그를 비호두둔하는 세력은 팔레스티나의 독립국가창건의지를 어떻게 하나 꺾어보려고 각방으로 책동하고있다.

이스라엘은 꾸드스를 저들의 수도라고 계속 선전하고있다.

일부 나라들이 이스라엘의 이러한 책동에 맞장구를 치고있다.

팔레스티나인민은 이스라엘의 책동에 견결히 맞서나가고있다.

국제사회가 팔레스티나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하고있다.

우리 인민은 동부꾸드스를 수도로 하는 독립국가를 창건하고 민족적권리를 되찾기 위한 팔레스티나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를 보내고있다.

우리 나라는 1966년 4월 13일 팔레스티나와 외교관계를 수립하였다.

본사기자 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