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갈이를 본격적으로 추진

황해남도의 농촌들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제시된 과업을 높이 받들고 황해남도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여러가지 갈이수단을 총동원하여 논갈이를 본격적으로 다그치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21일현재 도적인 논갈이실적은 80%계선을 넘어섰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농업부문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은 농사를 잘하여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는것입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시, 군당위원회일군들은 당의 뜻대로 먹는 문제를 최단기간에 푸는데서 알곡생산이 가지는 중요성을 명심하고 논갈이를 제철에 질적으로 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고있다.

농장들에 내려간 시, 군일군들은 농장원대중속에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제시된 과업과 한해농사에서 논갈이가 가지는 중요성을 해설해주면서 여러가지 갈이수단을 집중하도록 그들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모든 농장에서 빈틈없는 준비를 갖춘데 기초하여 논갈이를 본격적으로 다그치고있다.

안악군에서 논갈이를 본때있게 내밀고있다.

군과 농장일군들은 조건보장을 앞세우면서 기술적지도와 총화평가사업을 실속있게 하여 뜨락또르운전수들의 열의를 높여주고있다.뜨락또르운전수들은 경쟁열풍을 일으키며 설비마다 만가동을 보장해나갔다.결과 군적인 논갈이실적은 95%계선을 돌파하였다.

배천군에서도 갈이수단들의 가동률을 최대로 높여나가고있다.농장들에서는 토양조건에 맞게 뜨락또르와 부림소를 적극 배합하면서 농장원들이 한평의 논이라도 질적으로 갈아엎도록 하고있다.특히 봄철기후가 건조한 조건에 맞게 포전별로 선후차를 가려 논갈이를 질적으로 함으로써 논이 가물피해를 받지 않도록 하고있다.

신천군에서도 새 소식이 전해지고있다.

군에서는 뜨락또르운전수들과 부림소관리공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 귀잡이가 생기지 않게 하면서도 논갈이속도와 질을 다같이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고있다.재령군안의 농장들에서도 계획을 바로세우고 갈이깊이를 정확히 보장하면서 논갈이를 일정계획대로 내밀고있다.

봉천군을 비롯한 다른 군들에서도 논갈이를 질적으로 해나가고있다.

본사기자 전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