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후전선에서 생산적앙양을 일으켜 자립경제발전을 힘있게 추동하자

굴진을 확고히 앞세워

득장청년탄광에서

 

득장청년탄광의 일군들과 탄부들이 굴진을 앞세울데 대한 당정책을 높이 받들고 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강원도근로자들의 호소문에 접한 이곳 일군들과 탄부들은 련속천공, 련속발파의 동음드높이 화력발전소에 더 많은 석탄을 보내주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탄광들에서는 굴진을 앞세우고 갱건설을 잘하며 채탄장들을 더 많이 마련하여 석탄생산을 힘있게 밀고나가야 합니다.》

탄광일군들부터가 생산조건이 불리한 갱들을 맡고 막장에 들어가 걸린 문제들을 알아보고 풀어주기 위한 사업을 기동적으로 해나가고있다.특히 모든 굴진중대들에서 전망이 좋은 예비채탄장을 더 많이 마련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으면서 압축기, 배관, 탄차들의 보수정비를 동시에 내밀어 성과를 거두도록 하고있다.

2갱, 6갱이 예비채탄장을 더 많이 마련하기 위한 투쟁에서 앞서나가고있다.

2갱의 일군들은 모든 공정이 치차처럼 맞물리도록 작업조직을 짜고들면서 설비, 부속품, 자재보장을 따라세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받아안고 더욱 높아진 굴진공들의 열의가 그대로 생산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고있다.

석탄생산을 늘이는데서 굴진을 앞세우는것이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자각한 이곳 탄부들은 천공수를 줄이면서도 발파효률을 높일수 있는 앞선 작업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여 높은 굴진실적을 기록하고있다.

6갱의 굴진공들은 운반조건이 어려운 속에서도 탄차들의 리용률을 끌어올리고 버럭처리를 앞세워 막장마다에서 혁신의 동음을 줄기차게 울려가고있다.

3갱을 비롯한 여러 갱의 일군들과 굴진공들도 사회주의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켜나가기 위한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승리자가 될 열의에 넘쳐 석탄증산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