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후전선에서 생산적앙양을 일으켜 자립경제발전을 힘있게 추동하자

한전호에 선 심정으로

전력이 중단없이 보장되도록

전력공업부문에서

 

전력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자립경제발전의 척후전선인 석탄공업부문에 전력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모든 힘을 동원하여 탄광, 광산들을 적극 지원하여야 하겠습니다.》

전력공업성에서는 송전선로정비보수를 짜고들고 석탄공업부문과 탄광기계설비생산을 맡은 공장, 기업소들에 대한 전력공급을 우선적으로 보장하는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특히 능력있는 일군들을 파견하여 각지 탄광에 대한 전력보장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며 정연한 급전지휘체계에 따라 탄광들에 더 많은 전력을 보내주기 위한 대책들을 세워나가고있다.

전력공업성 일군들은 들끓는 현실에 내려가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시키며 걸린 고리들을 풀기 위하여 뛰고 또 뛰고있다.그들은 해당 도송배전부의 일군들과 힘을 합쳐 탄광들에 전력을 중단없이 보내주기 위한 교차생산조직을 실정에 맞게 짜고들어 진행하고있다.

각지 송배전부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탄광들에 대한 전력보장을 잘하기 위하여 지혜와 정열을 바쳐가고있다.

평안남도송배전부에서 중요 탄전들에 대한 전력공급을 늘이기 위한 대책을 세우고 그 실현에 모든 힘을 집중하고있다.

이곳 일군들은 도안의 단위별전력소비실태를 세밀히 분석한데 기초하여 전력보장의 선후차를 바로 정하고 화력탄생산단위들에 전기를 우선적으로 보내주기 위하여 노력하고있다.이와 함께 전력의 도중손실을 줄이고 도안의 전력소비단위들에서 교차생산규률을 엄격히 지키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함경남도, 함경북도송배전부의 일군들과 종업원들도 석탄생산을 늘이는데 필요한 전력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본사기자 리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