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제재책동 단죄

 

꾸바외무상 브루노 로드리게스 빠릴랴가 17일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자기 나라에 대한 미국의 제재강화책동을 규탄하였다.

최근 미국무성이 《헬름즈-버튼법》을 통하여 꾸바에 대한 무역금수조치를 더욱 강화하려 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그는 이를 국제법과 꾸바의 주권에 대한 유린행위로 락인하였다.

그는 날로 강화되는 미국의 침략적인 반꾸바조치가 실패를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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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정부가 최근 성명을 발표하여 미국의 제재조치들이 베네수엘라국민들에게 범죄적후과를 미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국영원유회사에 제재를 가한것으로 하여 나라의 원유수익이 차단되고 주요사회 및 보건계획들에 대한 지출이 불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성명은 미국이 실시하고있는 제재들이 난치성질병치료를 위한 인도주의지원계획들의 실행에 장애를 조성하고있다고 하면서 베네수엘라의 반정부세력이 조장시키고 미행정부가 지시한 이러한 류형의 제재들은 환자들의 인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로 된다고 단죄하였다.

이것은 베네수엘라인들의 《복리》와 《인도주의원조》에 대한 미국의 력설과는 정반대되는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