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의 가짜소식류포행위를 단죄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14일 가짜소식류포행위를 일삼는 《자유한국당》을 비난하였다.

신문은 《자유한국당》이 현 《정권》을 헐뜯고 저들패당의 범죄를 숨기기 위해 가짜소식을 마구 류포시키고있다고 하면서 보수역적당의 이러한 망동이 도를 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지금까지 통일운동세력을 《간첩》으로, 민주애국인사를 《빨갱이》로 매도하고 4.3제주도항쟁을 《빨갱이의 폭동》으로, 5.18광주민중항쟁을 《폭도들의 란동》으로 외곡하며 민중을 억압, 학살하였던자들의 무리가 오늘의 《자유한국당》이라고 신문은 단죄하였다.

신문은 《자유한국당》이 리명박근혜악페세력의 부활과 《정권》찬탈의 야욕에 사로잡혀 발악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망언망동의 상징인 《자유한국당》은 이미전에 사라졌어야 할 정치페물당이라고 하면서 민중은 《자유망언당》을 철저히 심판하여 존재자체를 없애버릴것이라고 신문은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