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뜨해에서 로씨야와 나토사이의 군사적긴장 격화

 

발뜨해에서 최근 로씨야와 나토사이의 대립이 격화되고있다.

18일 나토는 발뜨해에 미해군의 원양구축함을 포함하여 4척의 나토군함선들을 끌어들이였다.

나토의 군사적움직임에 대처하여 이날 로씨야발뜨함대는 전투근무에 진입하였으며 발뜨해에서 군사훈련들을 진행하였다.

발뜨함대 해상항공대는 수상목표에 대한 공격훈련을 벌렸다.

훈련에는 10여대의 비행기가 동원되였으며 《Су-24》폭격기들은 전투기편대의 엄호하에 지정된 해역으로 비행하여 가상적의 함선들을 공격하였다.

또한 깔리닌그라드주의 해안에서는 발뜨함대 해안미싸일련합부대 군인들의 사격훈련이 있었다.

훈련에는 해안방어미싸일종합체 《바스찌온》을 비롯한 약 10개의 기술기재가 동원되였으며 군인들은 반함미싸일로 가상적의 함선집단목표를 소멸하는 모의사격을 하였다.